한국전력(015760) 주가 전망 2026국제무역·원전수출·실적 완전분석

한국전력015760 주가 전망 2026국제무역·원전수출·실적 완전분석

한국전력(015760) 주가 전망 2026 완전분석 | 국제무역·원전수출·실적 총정리

현재가 60,800원 · 목표주가 최고 82,000원 · 사상최대 영업이익 17.4조 전망
지금 당장 알아야 할 한국전력의 모든 것

2026년 2월 12일 업데이트📌 최신 애널리스트 의견 반영⏱ 읽는 시간 약 8분

현재 주가

60,800원

52주 최고

69,500원

평균 목표주가

65,23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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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력(015760) 기업 개요 및 현재 주가

한국전력공사(KEPCO, 이하 한국전력)는 1982년 한국전력공사법에 따라 설립되어 1989년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된 국내 최대 전력공급 기업입니다. 전기판매·원자력발전·화력발전·기타 4개 부문을 통해 국가 전력 인프라 전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본사 전경 — KEPCO 나주 신사옥

▲ 한국전력공사(KEPCO) 본사 · 전남 나주 한국전력공사 신사옥

현재 주가 (2.10 기준)

60,800원

전일 대비 -1,800원

평균 목표주가

65,237원

상승여력 +7.3%

52주 최고/최저

69,500 / 20,500

단위: 원

애널리스트 의견

매수 15명

매도 의견 0명

2026년 2월 10일 기준 60,8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52주 최저점 20,500원 대비 약 3배 수준까지 주가가 회복된 상태입니다. 이는 실적 턴어라운드, 국제 연료비 안정화, 원전 수출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입니다.

💡 핵심 포인트: 한국전력은 15명의 애널리스트 전원이 ‘매수’ 의견을 제시하고 있으며, 목표주가 최고치는 82,000원으로 현 주가 대비 약 35%의 상승 여력이 있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 2026년 증권사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종합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2026년 한국전력에 대해 대체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다만 상승 폭의 크기와 시기에 대해서는 의견이 다소 엇갈리는 상황입니다.

iM증권

매수

64,000원

2026년 Top Picks 선정

KB증권

매수

62,000원

요금 동결에도 실적 회복

메리츠증권

매수

55,000원

미국 원전 진출 기대

유진투자증권

매수

50,000원

LMP 도입 밸류에이션 개선

신한투자증권

중립

40,000원

요금인상 선행 필요 강조

SK증권

중립

40,000원

PBR 기대감 선반영 우려

구분2025년(추정)2026년(전망)증감률
매출액약 90조원약 94조원+4%↑
영업이익약 14~15조원약 17.4조원+15%↑
순이익약 8조원약 10.7조원+33%↑
주당배당금(예상)약 1,000원약 2,000원+2배↑
총부채약 205조원개선 진행 중점진적↓

📌 참고: iM증권은 2026년 영업이익 17조 4,370억원, 순이익 10조 7,210억원으로 2025년에 이어 사상 최대치를 재경신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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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최대 실적 전망 — 영업이익 17.4조의 근거

2026년 한국전력의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것이라는 전망에는 세 가지 핵심 근거가 있습니다.

① 국제 연료비 하향 안정화 지속

OPEC+ 증산이 2026년 1분기 일시 중단 후 4월부터 재개되면서 유가의 추가 하향 안정세가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이는 한국전력의 석탄·가스 구입비용 절감으로 직결됩니다. 실제로 2025년 1~3분기 누적 영업이익만 11조 5,0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94.1% 급증한 바 있습니다.

② LMP(지역별한계가격) 제도 도입

2026년 중 도소매시장에 LMP가 동시 적용될 경우,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전력판매단가·SMP가 각 10원 변동된다고 가정할 때 한국전력은 도매시장 비용 감소 효과가 더 커 연결 기준 약 1조 3,000억원의 수익 개선이 기대됩니다. 또한 LMP 도입은 밸류에이션 할인 축소로도 이어진다는 분석입니다.

③ 전기요금 체계 개편 및 배당 확대

산업용 계시별 요금 체계 개편(주말 낮 할인 + 평일 야간 인상)과 2026년 하반기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현 정부의 세출 부담 및 배당 확대 정책을 고려할 때 배당성향이 40% 이상으로 상향될 가능성도 존재하며, 이는 배당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 부채 현황: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후 급등한 국제 연료비 영향으로 총부채가 205조원에 달하며, 여전히 누적 영업적자 23조원이 남아있습니다. 실적 개선이 부채 해소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 국제무역·원전수출 — 글로벌 에너지 패권의 중심

UAE 바라카 원전 — 한국형 APR1400 수출 1호 발전소

▲ UAE 바라카 원전 — 한국형 APR1400 기술 기반 세계 최초 수출 원전. 60년간 총 매출 494억 달러 규모

🔷 글로벌 해외사업 현황

KEPCO는 전 세계 24개국 46개 프로젝트에서 화력·원자력·재생에너지·송배전·신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995년 필리핀 말라야 화력발전 사업을 첫 해외사업으로 시작해 이제는 진정한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 미국 원전 시장 진출 — 2026년 최대 호재

메리츠증권, KB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이 가장 주목하는 재료입니다. 미국은 원전 용량을 2050년까지 4배 확대하기 위해 동맹국의 협력이 필요한 상황이며, 한국은 대미 인프라 투자를 공약했습니다. 한국전력 자회사들의 미국 원전 시장 진출이 가시화될 경우, 주가에 결정적인 촉매제가 될 수 있습니다.

🔷 베트남 닌투언 원전 수주 경쟁

베트남은 2026년 상반기까지 닌투언 2 원전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한국형 원전(APR1400)의 기술 경쟁력과 UAE 바라카 원전의 성공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수주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국이 수주에 성공할 경우 주가에 강력한 상승 모멘텀이 될 전망입니다.

🔷 UAE HVDC 해저송전망 사업

KEPCO 최초의 해외 전력망 투자·운영 사업으로, 30년 이상 축적한 HVDC 운영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기념비적 사업입니다.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로 향후 해외 전력망 사업 확대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1995년

KEPCO 최초 해외사업 — 필리핀 말라야 화력발전

2009년

UAE 원전 수주 — 400억 달러 규모, 사상 최대 플랜트 수출

현재 (2026년)

24개국 46개 프로젝트 운영 · 미국·베트남 원전 시장 진출 추진 중

🌐 원전 수출 위상: 한국은 세계 6번째 원전수출국이며, 발전량 기준 세계 6위 원전 강국입니다. 전체 전력의 약 30%를 원자력으로 생산하며, 한국수력원자력은 세계 2위 원자력발전 회사입니다.

🌐 KEPCO 공식 해외사업 현황 보기⚛️ 한국 원전수출 현황 상세 자료

⚡ 전기요금 인상 및 LMP 제도 변화

전기요금 정책은 한국전력 주가와 실적에 가장 직결되는 변수입니다. 2026년의 핵심 쟁점을 정리합니다.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과 제약

전기요금은 2021년 108.1원/kWh에서 2024년 162.9원/kWh로 이미 상당 폭 인상되었습니다. 그러나 2025년에는 동결이 결정되었으며 2026년도 마찬가지입니다. 물가 부담과 2026년 지방선거를 감안할 때 주택용 요금의 대폭 인상은 쉽지 않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다만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배출권 비용 급증, 전력망 투자 재원 마련 등 구조적 인상 압박 요인은 지속됩니다. 특히 5개 발전 공기업이 2026~2030년 배출권 구매에만 약 13조 9,900억 원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역별 차등 요금제(LMP) 도입

2026년 소매시장에 LMP가 도입될 경우, 도매시장 비용 감소 효과가 판매단가 하락 효과보다 크게 작용해 한국전력 연결 기준 약 1조 3,000억원 수익 개선이 예상됩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전력시장 구조 개편의 신호탄으로 한국전력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기후환경요금 및 탄소비용 상승

기후환경요금은 2021년 kWh당 5.3원에서 2025년 9.0원으로 약 70% 상승했으며, 발전부문 유상할당 비율이 2026년 15%에서 2030년 50%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됩니다. 이는 비용 상승 요인이나 동시에 전기요금 인상의 명분으로도 작용합니다.

연도전기판매단가(원/kWh)기후환경요금배출권 유상할당
2021년108.1원5.3원/kWh0%
2024년162.9원9.0원/kWh도입 전
2026년(예정)동결/소폭 조정추가 상승 예상15%
2030년(목표)지속 현실화추가 상승50%

⚠️ 위험 요인과 투자 시 주의사항

✅ 강세 요인 (Bull Case)

  • 국제 연료비 안정화 지속
  • 원전 수출 (미국·베트남) 가시화
  • LMP 도입으로 수익성 개선
  • 영업이익 17.4조 사상최대 전망
  • 배당성향 40%+ 상향 가능성
  • 전 세계 원전 르네상스 수혜

❌ 약세 요인 (Bear Case)

  • 총부채 205조원 부담
  • 전기요금 인상 정치적 제약
  • 지방선거 앞 요금동결 압박
  • 재생에너지 확대 비용 상승
  • 원전 수출 불확실성 잔존
  • PBR 기준 기대감 선반영 우려

신한투자증권과 SK증권은 “현재 주가에 원전 사업 기대감이 이미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며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SK증권은 과거 최대 PBR 0.6배 수준에서 거래됐던 점을 근거로 밸류에이션 부담을 경고합니다.

🔑 투자 핵심 변수: 향후 한국전력 주가의 방향은 ① 베트남·미국 원전 수주 성공 여부 ② 2026년 하반기 전기요금 인상 실현 여부 ③ 국제 유가 및 가스 가격 방향성 세 가지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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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및 투자자 체크리스트

2026년 한국전력은 실적 면에서 사상 최대치 경신이 기대되는 구조적 전환점에 놓여 있습니다. 연료비 안정화, LMP 도입, 원전 수출 기대감이라는 세 가지 엔진이 동시에 작동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경기 회복이 아닌, 한국전력의 사업 구조 자체가 바뀌는 신호입니다.

다만 총부채 205조원과 정치적 요금인상 제약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제입니다. 특히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기요금 인상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투자자 체크리스트

☑️ 현재 주가(60,800원) vs 평균 목표주가(65,237원) 괴리율 확인
☑️ 2026년 하반기 전기요금 인상 여부 모니터링
☑️ 베트남 닌투언 2 원전 사업자 선정 결과(2026년 상반기)
☑️ 미국-한국 원전 협력 구체화 뉴스 추적
☑️ 국제 유가·가스 가격 동향 지속 관찰
☑️ 분기 실적 발표 시 연료비 비용 변화 확인
☑️ LMP 도입 일정 및 세부안 확정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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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유의사항: 본 글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정보 제공 목적의 블로그 콘텐츠입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며, 본 글은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은 반드시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금융 투자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신중하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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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년 2월 12일 | 한국전력(015760) 주가·국제무역·원전수출 분석